티스토리 툴바
Daum
Tistory
로그인
mklife
Home
Tag
MediaLog
LocationLog
Guestbook
Admin
Write
search
Total |
60,884
Today |
1
Yesterday |
3
Marriage/Brand New Days
2011/01/14 19:39
my son
태어난지 12일째 되던 날, 아들.
하루하루 네가 그 하루만큼 커가는 순간들이, 시간들이, 벌써 나는 아쉽기만 하다.
너는 내일 또 어떤 모습으로 커 있을까.
언제까지나 지금같은 순백의 너로 내 안에 고이 담아두었으면 좋겠다.
Posted by
밴댕
Trackback
0
Comment
2
TRACKBACK
http://mklife.tistory.com/trackback/202
«이전
1
2
3
4
5
...
164
다음»
RSS FEED
밴댕
카테고리
분류 전체보기
(164)
밴's 일상
(88)
Things I love
(22)
Wine
(5)
Kkami
(5)
Fashion
(4)
Move/Music/Literature
(8)
Trip
(31)
Boston&NY_07
(7)
Sinpapore_08
(6)
Tokyo_08
(4)
Thailand_09
(9)
Osaka&Kyoto_09
(5)
Marriage
(21)
Wedding
(0)
Honeymoon
(1)
Brand New Days
(20)
공지사항
태그목록
사랑방식의차이
결혼식
기요미즈데라
제니하우스올리브
최재훈웨딩드레스
키
파통
진로
오사카
지탈히
팡아만투어
eric benet
서울 재즈 페스티벌
푸켓
페닌술라방콕호텔
방콕
트리사라
Inger Marie
진화의 끝
제니하우스
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
정실론
교토
몰디브
도톰보리
거울과창
최재훈웨딩
철학의길
결혼
은각사
최근에 올라온 글
my son.
(2)
[제주도] 마라도 나...
[제주도] 섭지코지.
경복궁 나들이.
배재학당.
최근에 달린 댓글
눈썹이 널 닮은...
lee
2011
혹시나 해서 들...
영~
2011
들으면 아마 쓰...
밴댕
2010
몇키로냐 그래...
알
2010
[비밀댓글].
2010
최근에 받은 트랙백
김동률 5집 Mon...
Fantastic Lara
2008
글 보관함
2011/01
(1)
2010/11
(5)
2010/10
(1)
2010/09
(5)
2010/08
(3)
달력
«
»
2012.01
일
월
화
수
목
금
토
1
2
3
4
5
6
7
8
9
10
11
12
13
14
15
16
17
18
19
20
21
22
23
24
25
26
27
28
29
30
31
링크
티스토리 홈
티스토리 가입하기